Cases_ 

  곧 당신도 성공케이스의 주인공이 됩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비자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그 도전 정신과 케이스스터디로 쌓은 경험을 통해

당신의 비자 문제 또한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케이스는 성공케이스 중 극히 일부이며 추후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양지*(여,1981년생) 현재 잔고 340만원, 고졸, 캐나다 내에서 학생비자 신청 

  본인의 잔고가 340여만원 정도로 매우 부족하고 부모님도 퇴직 및 실업 상태라 보증을 해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본인도 현재 재직중이라고는하나 호텔 임시직이라서 4대 보험 적용이 안되고 급여만 통장으로 입금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30세 이상의 미혼 여성이자 재정보증이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VISA911의 서류 준비 조언과 소속 변호사의 유학계획서 작성 등으로 인해 1차 신청에서 당당히 합격하였습니다.

 

 

 김선*(여, 1972년생) 캐나다 내에서 관광비자를 학생비자로 전환, 과거 학생비자 거절 기록 있음 

  대학생 때 3개월 방문비자로 어학연수, 졸업 후 휴가 때 캐나다 방문, 과거 캐네디언 남자친구가 있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캐나다에 자주 방문했었으나 과거 학생비자 신청은 거절 당한 기록이 있었습니다.


  잦은 이직으로 인해 마땅한 경력 사항이 없었고 무엇보다 현재는 무직 상태였습니다. 일단 캐나다에 입국해서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관광비자로 입국하여(운이 좋게 입국 허용) 저희를 찾으셨고 캐나다 내에서 학생비자로 전환시켜드렸습니다. 비자 받기는 정말 힘들었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고객 중 한 분이시며 현재 케네디언 남자친구와 재회하여 영주권까지 받으셨습니다. 

 

 

 전오*(남,1984년생) 미용사, 근로소득세 낸 적이 없음, 고졸, 캐나다 학생비자와 코업비자 신청) 

  실제수입은 300만원 이상이었지만 종사했던 업종인 미용업을 포함, 동대문 시장 자영업자, 학원강사 등의 경우처럼 세금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아 서류상으로는 저소득자나 다름 없었습니다. 

 

  뒤늦은 나이에 영어공부에 뜻을 두고 학생비자와 코업비자를 받아 캐나다 직장 경험도 쌓고 싶어하셨으며 저희의 도움으로 보이지 않는 직장 경력 및 재정서류를 보이게 제출하여 무난히 1차 신청하신 학생비자, 코업비자를 받으셨습니다.

 

 

 

 이연*(여,1993년생) 코업비자 거절, 한국 전문대졸, 재정보증 넉넉치 않음 

  보통 거절이 잘 되지 않는 20대 초반이지만 간혹 이민관의 성향에 따라 재수가 없는 케이스로 거절된 경우였습니다. 한국에서 전문대를 이미 졸업하였기 때문에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캐나다에 머물 것이라고 보고 거절을 시킨 경우라고 추정됩니다.

 

  학비 문제 때문에 학교를 바꾸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 코업비자를 거절 당했던 학교 그대로 진행했으며 부모님 재정보증 서류가 넉넉하지 않는 등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나 유학과 학업의 필요성 등을 어필하는 서류 보완으로 당당히 합격하셨습니다.

 

 

 

 지우*(남,1978년생) 캐나다 내에서 학생비자와 아내 오픈워킹비자 거절, 캐나다 시민권 자녀 있음 

  가족 3명이 일단 관광비자로 입국했고 주신청자인 아버지는 적지 앟은 나이에 건축업을 했던 한국 경력과 달리 요리 전공의 컬리지 진학을 원했으며 아내 또한 동반 오픈 워킹비자를 원했으나 한번 거절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원정출산한 캐나다 시민권자 자녀 1명까지 있어서 정말 쉽지 않은 케이스였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귀국한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서류 보완과 소속 변호사 레터를 통해 두분이 원하셨던 학생비자 연장과 동반자 오픈워킹 퍼밋을 모두 획득하셨습니다.

 

 

 

 김시*(여,1973년생) 본인 학생비자 및 남편 오픈워킹비자 거절, 자녀 2명 무상교육 원함 

  자녀 2명 조기유학으로 1년여간 캐나다에서 생활하셨던 40대 어머니가 자녀 교육을 위해 적지 않은 나이에 캐나다 내에서 학생비자를 신청했으나 한번 거절 당하셨던 케이스. 재정보증은 큰 문제가 없었으나 남편 되시는 분 또한 가족은 모두 함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오픈워킹 퍼밋을 받아 캐나다로 오셔야 하는 케이스였습니다.

 

  자녀 2명의 무상교육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이민관에게 납득시키는 서류를 제출하기가 쉽지는 않았으나 고객님의 협조와 긍정적인 자세로 인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오세*(여, 1982년생) 부모 재정 상황 열악, 캐나다 내에서 학생비자/코업비자 거절 2회 경험 있음 

  한부모 가정으로 부친이 시장에서 작은 매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세금신고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실제 수입과 잔고 및 재산 상황도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모 유학원에서 2회 진행하였다가 모두 거절 당해 저희를 찾아왔으며 넉넉치 않은 집안 형편 때문에 코업 비자도 반드시 받고자 했던 안타까운 케이스.

 

  과거 거절시 진행서류를 살펴보니 일반케이스와 똑같이 진행하였던 것을 알게되었고 저희는 학업의 필요성과 귀국의지를 집중적으로 어필하여 결국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김수*(여, 1981년생) 이혼 후 한 자녀, 본인 재정 상황 열악, 관광비자 입국 후 학생비자 

  3년 전 이혼 후 자녀 1명을 혼자 키워왔으며 판매직 종사로 인해 개인 소득 및 수입이 일정치 않았습니다. 전남편의 양육비 또한 제대로 지급되지 않아 미성년자인 자녀를 넉넉히 부양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도저히 자녀 교육이 불가능하겠다고 생각하여 일단 관광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하신 후 학생비자로 전환하여 자녀 무상교육을 원하셨던 고객님입니다.

 

  다행히도 고객분의 친오빠께서 재정적인 지원을 해주었고 그 점을 집중적으로 강조해서 본인의 학생비자를 통해 자녀분이 무상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고지*(여, 1994년생) 캐나다 내에서 학생비자 신청 후 6개월 이상 대기 중 관광비자 만료 

  과중한 캐나다 이민국 업무로 인해 누락 혹은 과실로 간혹 별다른 이유 없이 승인과 거절의 판정 없이 3개월에서 최장 6개월까지도 대기하는 케이스들이 있는데 이 학생 역시 그런 경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기하던 중 고객분이 모르는 사이 관광비자 기간이 만료되었다는 점인었습니다. 다행히도 만료일이 지난 후 60일 전에 저희를 찾아주셔서 서둘러 복권을 신청하고 소속 변호사가 학생비자 진행상황을 질의하여 빠른 시일 안에 학생비자 승인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박수*(여, 1986년생) 과거 영주권 포기 경험, 한국에서 학생비자 신청했다가 거절 

  부모님 따라 어렸을 때 캐나다 이민을 왔다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가 이모 집에서 생활하였으나 성인이 된 후 마음이 바뀌어 다시 혼자 힘으로 이민을 준비하셨던 고객입니다. 30대 미혼, 과거 영주권 포기 경험, 그리고 캐나다에 친가족 대다수 거주 등의 사유로 오버스테이 가능성이 있어 거절을 당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한국에서 소개를 통해 저희를 찾아주셨으며 쉽지는 않았지만 저희들의 많은 경험과 고객님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본인이 원하시는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by VISA911.NET

Tel: 604-722-3869  

#922C-510 WEST HASTINGS STREET, VANCOUVER, BC V6B 1L8